Who we are
입힘(EPIM)은 ‘사랑을 입히다’라는 뜻에서
시작된 기부 브랜드입니다.
일상 속에서 다양한 나눔을 전하며,
“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브랜드”를 지향합니다.
What we do
의류를 넘어 플리마켓, 도네이션 콘서트 등
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의
가치를 확장하고 있습니다.
우리는 ‘의미 있는 소비’를 통해 사랑과
따뜻함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문화를 만듭니다.
What you can do
입힘과 함께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.
프로젝트에 참여하고, 마음을 나누는 모든 순간이
누군가에게 사랑을 입히는 행동이 됩니다.
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듭니다.
함께하는 순간, 나눔이 시작됩니다.